중장급 인사 이후 첫 회의…"헌법적 가치 수호하는 국민의 군대 돼야"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전군지휘부국민의군대비상계엄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안규백 "위헌적 명령 분별 못 한 장성 있어…'별의 무게' 느껴야'(종합)"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공군 오폭부터 육군 대위 총상까지"…안규백, '군 기강 확립' 지휘관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