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전환' 필수인 킬체인 강화·국방 AI 활용 등 첨단화에 예산 집중軍 당직비, 내년부턴 일반 공무원 수준으로 인상…복지 예산도 반영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혹한기 훈련에 나선 육군 제11기동사단 천리마대대 장병이 강원 홍천 일대에서 K201 유탄발사기 사격을 하고 있다. (1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1/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 예산킬체인첨단전력AI국회김예원 기자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조종사 2명 사망…1991년 도입 기종(종합4보)강선영 "재신검 대상자 정신질환 치료비, 국가가 지원해야"허고운 기자 한미 공군, 2026년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실시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관련 기사방사청 "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3축 체계에 8조 투자"'해상도 30㎝' 위성으로 北 미사일 탐지…김정은 동선 다 들여다본다공군 "항공통제기·공중급유기 추가 도입 위한 예산 편성 필요"국방비 증액, 7년 만에 최고치…안보 공백 메우고 美 요구에 '호응'김문수 "北 도발시 즉각 보복 응징…감히 도발 엄두도 못 내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