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훈련에 나선 육군 제11기동사단 천리마대대 장병이 강원 홍천 일대에서 K201 유탄발사기 사격을 하고 있다. (1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1/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 예산킬체인첨단전력AI국회김예원 기자 "北 방사정포 수 초 내로 타격" 방사청, KTSSM 전력화 완료 행사 개최과거사 바로잡기냐 불필요한 이념 논쟁이냐…4·3 논란 또 도마 위에허고운 기자 '민군 장비 발열문제 해결' 한국기계연구원, 산업통상부장관상 수상'한국형 탈피오트'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내년 개교관련 기사'해상도 30㎝' 위성으로 北 미사일 탐지…김정은 동선 다 들여다본다공군 "항공통제기·공중급유기 추가 도입 위한 예산 편성 필요"국방비 증액, 7년 만에 최고치…안보 공백 메우고 美 요구에 '호응'김문수 "北 도발시 즉각 보복 응징…감히 도발 엄두도 못 내게 할 것"[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