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장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국이 건조의 주체라는 뜻""핵잠 연료 공급, 우라늄 농축·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문제와는 별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공식 환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핵잠미국팩트시트트럼프정윤영 기자 "'모범 동맹' 개념 바꾼 美…韓, 국익 기준 선별 참여 필요"美국무부 공공외교차관, 韓 '정보통신망법'에 우려 표명(종합)관련 기사해군, 핵잠 추진단 창설해 5월부터 운영…장성급이 단장 맡아[트럼프관세 1년] 동맹 구조 바꾼 트럼프…'거래 외교' 기세 여전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