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걸리게 도와주겠다'…조교 모자도 빌려줘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5년 첫 현역병 입영행사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하고 있다.(육군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훈련병담배조교허고운 기자 중동 전쟁서 재외국민 구한 '사막의 빛' 작전 기여자 등 21명 특별포상육해공사 총동창회 "통합사관학교는 '국방개악'…엉망진창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