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에서 韓의 '우라늄 농축·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장에 합의전문가 "안보 숙원사업에서 큰 진전…美 의회 동의 위한 후속 논의 중요"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미 팩트시트 타결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용범 정책실장, 이 대통령,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2025.11.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미 팩트시트원자력협정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대응 안전간담회…여행업계·선교단체와 협의이란·이스라엘 체류 우리 국민 140명 1차 대피 완료…인접국에 도착(종합)관련 기사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루비오 측근' 방한 이어 韓 북핵대표 방미…관세 사태 속 이어지는 소통방한 '루비오 최측근', 조현 외교장관 만나…팩트시트 이행 등 논의美 관세 혼란 재현에…한미 '핵잠수함·원자력' 협력 영향 불가피외교전략정보본부장, 주한 美대사 접견…팩트시트·한반도 문제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