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원잠→다시 '핵잠'…정부, 열흘 새 공식용어 두 번 바꿔 혼선 초래

'평화적 이용' 강조했으나…"국민이 익숙한 용어" 입장 변경
대국민 공지 없이 정부 내에서 '슬그머니' 명칭 변경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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