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이용' 강조했으나…"국민이 익숙한 용어" 입장 변경대국민 공지 없이 정부 내에서 '슬그머니' 명칭 변경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핵잠원잠잠수함국방부NPT허고운 기자 한미 육군총장 대담…"유무인복합·AI 등 군사혁신 정보공유 확대"국방부·방사청, 핵추진잠수함 전담조직 신설…개발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