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정세 논의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수 라인즈 호주 연방의회 상원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관호주전쟁기념사업회허고운 기자 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합참차장, 나토 군사위 국방총장 회의 참가…"소통·협력 확대"관련 기사백승주 전쟁기념회장 "아카이브 사업, 잊힌 참전용사 기억하는 마중물"정몽준 "北 위협 대응, 전술핵 재배치·아시아판 나토가 현실적 대안"전쟁기념사업회, '안작데이' 추모 행사 개최전쟁기념사업회, 3월 호국인물 '안중근 의사' 기념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