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민 실질적 도움 되는 분야 협력 강화박윤주 외교부 1차관(오른쪽)과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한-일 차관전략대화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외교부다카이치이재명셔틀외교정윤영 기자 주애 없었고 '정세 급변' 없었다…김정은식 '마이 웨이' 총집중한 北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회의 개최…"재외국민 보호 철저히 준비"관련 기사외교부,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즉각 폐지 엄중히 촉구"與, 日 외무상 '독도는 일본 영토' 억지 주장에 "유감"日 '다케시마의 날' 정부 참석자 차관급 유지…"한일관계 감안"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외교부, 日 자민당 압승에 "정국 변동 무관 한일관계 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