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조선소에 핵잠 건조 기반 갖추려면 5~10년 소요…전력화에 차질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국내 건조 필요성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유용원국민의힘핵추진잠수함트럼프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의대 위탁 교육'으로 양성 군의관, 5명 중 1명은 '심신장애' 조기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