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선거 이후 대규모 시위로 치안 불안정 예상탄자니아 스톤타운에서 복면을 쓴 남성들이 집권 여당인 탄자니아혁명당(CCM) 소속 하산 대통령의 선거 포스터를 지나가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탄자니아반정부 시위특별여행주의보2.5단계김예원 기자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어디까지 왔나…"수주 확률 50%"보훈부 장관, 강원 GOP 대대 위문…"제복 영웅 존경받는 보훈 만들 것"관련 기사탄자니아 반정부 시위 확산…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