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4연패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관련 키워드사이버작전사령부사작사네덜란드사이버넷화이트햇김예원 기자 박정훈 조사본부장 "계엄 수사 미진 인정…종결 사전도 추가 수사 가능"강신철 "브런슨 발언에 '우려' 전달…전작권 지금 전환해도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