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규범 중요성 재확인"…자유무역 가치 확인 온라인 스캠 범죄 등 '디지털 전환' 부정적 요인 우려도 담아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경주APECAMM경주조현정윤영 기자 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보호주의에 흔들린 자유무역…경주 선언에 'WTO' 빠졌다경주 APEC 정상회의 오늘 개막…'경주 선언'에 자유무역 담기나미리 보는 한중 정상회담…민생·경제 협력으로 '안보 부담' 덜어낸다여한구 "미국과 중국이 균형점을 찾는 것이 한국 이익에도 부합"조현, 호주 외교장관과 회담…경제·국방 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