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中, 韓 핵잠 도입 등에 '톤 조절'…갈등 부각보단 관리에 방점한한령 해제 등 경제 및 민간 교류 확대 주목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탑승한 훙치 N701이 30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경북 경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FTA한한령경주APEC노민호 기자 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관련 기사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이란 때린 미국…다중 시험대 오른 중국 [황재호가 만난 중국]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강해진' 일본…중일 갈등 '구도 변경' 시도하면 한국은 부담 증가[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