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中, 韓 핵잠 도입 등에 '톤 조절'…갈등 부각보단 관리에 방점한한령 해제 등 경제 및 민간 교류 확대 주목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탑승한 훙치 N701이 30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치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경북 경주로 이동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정상회담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FTA한한령경주APEC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안중근 유해 발굴 민관협력단 18일 발족트럼프 방중 앞두고 '북한 달래기' 나선 中…한반도 영향력 과시 나서나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이란 때린 미국…다중 시험대 오른 중국 [황재호가 만난 중국]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