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 타격 능력 과시 목적"자료사진. 2025.10.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략순항미사일수직발사체계탄도미사일북한한미정상회담APEC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