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 지키는 수호자라는 자부심으로 임무에 최선"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5/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APEC경주APEC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관련 기사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안규백, 캐나다 국방장관에 "잠수함 사업, 양국 협력 발전 계기"안규백, 잠수함 사업 '키맨' 加 국방조달 장관 만나 K-잠수함 홍보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4년 만에 첫 '과기장관회의'…민생부터 국방까지 AI 전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