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 지키는 수호자라는 자부심으로 임무에 최선"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5/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APEC경주APEC허고운 기자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종합)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관련 기사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4년 만에 첫 '과기장관회의'…민생부터 국방까지 AI 전략 점검한미 팩트시트 발표되더라도…원잠 확보까진 '허들' 산적北, 한미 국방 장관 JSA 시찰 때 서해로 방사포 도발(종합)李 정부 첫 한미 SCM 개최…전작권 전환 검증 2단계 종료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