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 지키는 수호자라는 자부심으로 임무에 최선"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5/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APEC경주APEC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美국방 "韓 핵잠은 중요한 전력…전작권 전환, 양국에 더 많은 선택지 부여""6월말 서울서 한일 국방장관회담…고이즈미, 전방시찰도 검토"오늘 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한중 선린우호 회복 신호탄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