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가담 인원 선별해 조치…'내란군' 불명예 회복할 것"김규하 육군참모총장. 2025.10.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위국방위원회계엄김규하육군참모총장육군국감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법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위헌·위법행위 관여 안 해"(종합)"'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