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가담 인원 선별해 조치…'내란군' 불명예 회복할 것"김규하 육군참모총장. 2025.10.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위국방위원회계엄김규하육군참모총장육군국감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관련 기사성일종 "한동훈 징계, 당내 갈등 키워선 안돼" 자제·타협 촉구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성일종 "한동훈 징계 반대, 선거 앞 통합해야…張쇄신안 '尹절연' 들어가야"젤렌스키 정통성 없다는 푸틴…美·우크라 '대선 문제' 논의 왜?국방부, '위법한 명령 거부권' 신설에 '찬성'…국회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