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여야 입 모아 "최전방서 싸우는 해병대 전력 보강해야"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23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해병대K2 전차서북도서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국감현장] 육군총장 "M-48 전차 도태시키는 방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