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여야 입 모아 "최전방서 싸우는 해병대 전력 보강해야"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23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해병대K2 전차서북도서허고운 기자 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 별세…전두환·노태우 육사 동기 '신군부 핵심'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