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발표와 미사일 종류·발사 지점·사거리 모두 달라 軍 "SRBM 궤적 보였고 변칙 기동 탐지 안 돼"…北의 '기만전술'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극초음속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인 '화성-11마'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유용원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합참북한미사일극초음속허고운 기자 보훈부, '국민주권 시대 국가보훈 정책' 포럼 4차례 개최보훈장관, 이일영 중위 유가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관련 기사北 새해 첫 미사일에 美·日도 민감 반응…'신형 미사일' 발사 가능성국방부 "北, 도발 중단하고 대화에 동참해야"…탄도미사일 발사 비판李대통령 방중 날 '北 미사일 도발'…국가안보실 '긴급안보회의'北, 李 대통령 방중 날에 동해로 탄도미사일 도발…900km 비행(종합2보)北, 李 대통령 중국 방문 날에 탄도미사일 도발…동해로 여러 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