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동포사회, 방문객 감소에 따른 경제 활동 위축 우려"2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주캄보디아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주캄보디아 대사대리. 2025.10.22. 김종훈 기자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캄보디아온라인 스캠납치캄보디아노민호 기자 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고위당국자 "美, 9·19 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아직 동의 안 해"김종훈 기자 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관련 기사한성숙 "캄보디아 있는 中企 85개, 아직 피해 사례는 없어"캄 다녀 온 여야 의원들 송곳 질의…"우리가 부끄러워 해야"(종합)"우리가 캄보디아에 부끄러워해야"…캄 현실에 與의원 '쓴소리'조현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102건 미종결…'코리아 전담반' 11월 가동"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