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동포사회, 방문객 감소에 따른 경제 활동 위축 우려"2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주캄보디아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김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주캄보디아 대사대리. 2025.10.22. 김종훈 기자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캄보디아온라인 스캠납치캄보디아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한성숙 "캄보디아 있는 中企 85개, 아직 피해 사례는 없어"캄 다녀 온 여야 의원들 송곳 질의…"우리가 부끄러워 해야"(종합)"우리가 캄보디아에 부끄러워해야"…캄 현실에 與의원 '쓴소리'조현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102건 미종결…'코리아 전담반' 11월 가동"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