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취업사기·마약 등 범죄 대응에 총력"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주캄보디아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용민 주태국대사(좌측)가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5.10.22. 김종훈 기자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캄보디아태국스캠정윤영 기자 중소기업 AI 도입, 법으로 지원한다…'AI 확산허브' 추진소공연, 전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 반대…"영세 사업장 부담"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108억 가로챈 로맨스스캠 조직 검거 경찰 포상금 받는다'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한국인 연락두절·납치·감금 1년새 2배…여행경보 10개국, 무섭네52개국으로 커진 경찰 국제공조망…초국가 스캠범죄 공동대응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