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취업사기·마약 등 범죄 대응에 총력" 22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주캄보디아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용민 주태국대사(좌측)가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5.10.22. 김종훈 기자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캄보디아태국스캠정윤영 기자 정부,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총상금 700만 원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에 '한국의 오펜하이머' 이휘소 선정김종훈 기자 "서류만 보면 오판" vs "결국 직접수사"…檢개혁 보완수사 이견합수본,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교회장 피의자 소환조사관련 기사'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보이스피싱 4개월 연속 감소"…정부, 신종 스캠 대응 강화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 1심 징역 12년中, 미얀마·태국과 스캠단지 KK파크 합동작전…1500명 본국 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