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타 부대 동원 훈련 투입 등 '목적 외 운용' 만연…최근 증가세강대식 의원 "'전투력 보완' 취지 맞게 운영되도록 관리·감독해야"자료사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상비예비군ADEX동원훈련2025국정감사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전쟁 미군 사망자 2명 추가…총 21명으로 늘어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국방부 "예술·체육요원 포함 보충역 감면·폐지, 국방개혁에 반영 추진"군 마약사범 60명 입건됐는데…복무 중 병사 마약검사는 2명뿐[단독] 군 특성화고 충원율 3년째 70%대…정원 늘어도 학생은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