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코로나19 감염자 43만 5000여명으로 압도적 1위 기록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으로 군 장병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군인육군해군공군의무사령부의무사수두말라리아김예원 기자 "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관련 기사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뉴스1 PICK]'대한민국 정예 간호장교'의 첫 걸음…국군간호사관학교 70기 입학'대한민국 정예 간호장교'의 첫 걸음…국군간호사관학교 70기 입학李대통령 "軍 정치 휘말리거나 악용 안타까워…태풍 불어도 본분 다해야"'의대 위탁 교육'으로 양성 군의관, 5명 중 1명은 '심신장애' 조기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