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코로나19 감염자 43만 5000여명으로 압도적 1위 기록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으로 군 장병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군인육군해군공군의무사령부의무사수두말라리아김예원 기자 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종합)서부전선 MDL 이남에서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관련 기사군무원, 이제 머리 기를 수 있다…'현역과 동일' 내부 지침 개정'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극한 가뭄 경남에 군·산림청도 농업 용수 지원 나서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