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코로나19 감염자 43만 5000여명으로 압도적 1위 기록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으로 군 장병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군인육군해군공군의무사령부의무사수두말라리아김예원 기자 "영웅이 돌아왔다"…中, 한국전쟁 중국군 유해 12구 대대적 환영국방부, 제13차 중국군 유해 송환 인도식 개최…12구 대상관련 기사인권위 "사관학교 입학제한 연령 '21세→25세' 상향해야" 의견 표명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딥페이크까지 잡는다…군인 신분 입증 안 돼도 성범죄 신고 의무인권위 "군 후반기 교육기관 부적응 교육생 관리 기준 마련해야" 권고지상전 전운 최고조…이란 "100만 병력 결집, 미군에 지옥 안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