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시간대 CCTV 배속으로 돌리며 직접 실태 파악 예정육군 5797부대 장병이 지난 21일 경기 연천군 부흥동 훈련장에서 열린 혹한기 전술훈련에서 K10 탄약운반장갑차로 모의탄약을 전방 적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육군 5797부대 제공)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총기탄약일제점검총기사고탄약 사고육군해군김예원 기자 '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비상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현역 4성 두 번째관련 기사시민은 ICE 총에 맞았는데…백악관선 '멜라니아 영화' 파티 강행 논란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군 자살, '고위험군 식별→장병 회복력 강화'로 패러다임 바꿔야"성일종 “전방 위병소 총 대신 삼단봉 검토…군 지휘부 책임 물어야”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