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자살, '고위험군 식별→장병 회복력 강화'로 패러다임 바꿔야"

군 사망사고 분과위, 국방부에 4개 분야 정책 개선 권고
총기엔 RFID 시스템 적용 필요성 제기

본문 이미지 -  군 사망사고 분과위원장인 박찬운 교수가 김상현 이병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군 사망사고 분과위원장인 박찬운 교수가 김상현 이병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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