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망사고 분과위, 국방부에 4개 분야 정책 개선 권고총기엔 RFID 시스템 적용 필요성 제기 군 사망사고 분과위원장인 박찬운 교수가 김상현 이병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민관군군사망사고자살RFID총기사고김예원 기자 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방사청, 원거리 재밍 공격 가능한 Block-I 체계 개발 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