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망사고 분과위, 국방부에 4개 분야 정책 개선 권고총기엔 RFID 시스템 적용 필요성 제기 군 사망사고 분과위원장인 박찬운 교수가 김상현 이병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민관군군사망사고자살RFID총기사고김예원 기자 "북한, 2030년대까지 소형·경량화 이뤄진 '화성-21형' 확보 시도할 듯"안중근의사숭모회,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기념 전국 순회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