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연루 여부는 파악되지 않아캄보디아 프놈펜 수도 도심 전경. (기사 내용과 무관) 2025.10.14/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범죄단지한국인웬치최소망 기자 [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주총]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확장 가속…AI 경영 혁신 추진"관련 기사캄보디아서 투자사기에 한국인 끌어들인 모집책, 1심 징역 7년경찰, '캄보디아 스캠' 인터폴 적색수배 6명 등 140명 검거뉴스1 공정식·김도우·이호윤 기자,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李대통령 "보이스피싱 뜸해지지 않았나요"…경찰·국정원 '특급 칭찬'충남경찰청,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7명 전원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