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성일종 "내란 죄는 재판 중…확정 말아야" 발언에 여야 충돌2025 국정감사 첫날인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안규백비상계엄내란성일종국방부2025국정감사허고운 기자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했다…중동사태 UAE서 첫 실전 투입지대공미사일 '천마' 핵심부품 국산화…시험사격도 성공김예원 기자 "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국방부, 첫 군인자녀 '자공고' 경북 영천고 개교식 개최관련 기사'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계엄사령관' 박안수, 23일 중앙지법서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안규백 "내란 초범·늙은 내란 따로 있나…양형 가중해야 마땅"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