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일병 사건 11년 만에 국가 책임 인정유족 "국가의 사과나 반성 담기지 않아…재심 신청할 것"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윤승주국방부국가 배상 위자료국가배상법정윤영 기자 알렉스 웡 "'트럼프 방식' 지속될 것…韓, 기술 협력으로 동맹 강화해야""'모범 동맹' 개념 바꾼 美…韓, 국익 기준 선별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