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55경비단·군사경찰대에서 실탄과 공포탄 520여 발 분실軍 "절취·분실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비위 사실 조치할 것"서울 강서구 경호안전교육원에서 경호요원들이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호처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55경비단33군사경찰대군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북악산 24시간 전면 개방…대통령경호처 "열린 경호·낮은 경호 실천"[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오동운 공수처장 기소까지[일지] 2023년 해병대원 순직사건부터 '수사외압 의혹' 尹 기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