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건에서 2025년 330건…'납치·감금 1위' 캄보디아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주캄보디아 대사여행경보노민호 기자 정유업계 만난 조현 "대체 수급선 확보 총력"…현장 애로 청취이란 특사에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선박 통항 문제 협의"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전년 대비 92% 급감"…11개 공관 합동 점검회의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외교부,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김 총리 "세계 곳곳 위험요인…재외공관, 대응계획 사전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