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건에서 2025년 330건…'납치·감금 1위' 캄보디아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주캄보디아 대사여행경보노민호 기자 중국, EU 기업·기관 14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맞불' 제재美 'AI 자신감'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1명 "中이 더 앞서"관련 기사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