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건에서 2025년 330건…'납치·감금 1위' 캄보디아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주캄보디아 대사여행경보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英 총리와 통화 "中 투자자 합법적 권익 보장해야"내주 中 샹산포럼서 美 참여 비공개회의…"미중 전략 안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