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건에서 2025년 330건…'납치·감금 1위' 캄보디아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주캄보디아 대사여행경보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4기' 초석 다진 中 5중전회…간부 '충성·집행력' 다잡는다막 내린 中 5중전회…33명 제명 추인·시진핑 4기 집권 포석(종합)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동남아 스캠, 전년 대비 92% 급감"…11개 공관 합동 점검회의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