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MRO·드론 대응 분야 협력 필요성 공감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9.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육군김규하다니엘 드리스콜동맹현대화주한미군한반도김예원 기자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속보]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정부, 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서훈 취소육군 병과학교장 '비현역' 전환 시작…보병·포병학교장 공고[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