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워킹그룹 첫 회의…기업인 활동 빠른 재개에 방점주한미대사관 내 비자 전담 데스크 설치도 합의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외교부 제공)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B-1비자ESTA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B-1·ESTA로 장비 설치·점검 가능"…미국 정부 공식 확인美 조지아 주지사 "트럼프와 통화…'90일 제조업 전용 비자' 신설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