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병지휘관, 최장식 육군 소장이 맡아…7년 만에 '비육사' 출신 지휘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신임 합참의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44대·45대 함동참모의장 이·취임식 및 전역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의 날10월 1일국군군해병대육군해군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이진우 "尹, 술 취해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총 발언' 기억 없어"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