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병지휘관, 최장식 육군 소장이 맡아…7년 만에 '비육사' 출신 지휘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신임 합참의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44대·45대 함동참모의장 이·취임식 및 전역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의 날10월 1일국군군해병대육군해군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박진영 "대통령 윗분 와도 나라 위한 일 아니면 안 해" [국감 말말말][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에쓰오일 구도일, 군인 변신…국군의 날 맞아 '진짜도일이' 공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목)제3회 군인가족의 날 기념식…모범 군인 가족초청·장관 표창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