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양국 협력, 에너지 안보 영역으로 확장"줄리 샌드 미국 알래스카주 상무장관이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알래스카전쟁기념관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