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유엔총회서 트럼프의 '호의적 발언' 끌어내기 시도 한국에는 냉담한 태도 여전…북미 '양자관계' 집중 노림수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3일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톈안먼 망루에 오르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