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은 12개국 재외명예영사들이 우수사례 공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재외명예영사재외국민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현안 산적한 조현 외교부 장관, 4강 대사 인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