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4개·美 10개 부대 및 철도공사·단국대·강원대병원도 참여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5월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중 한미 장병이 외과처치가 필요한 응급환자의 수술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한미한미연합사육군연합사대전강원한미연합군사령부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15분 만에 도하"…한미 연합군의 다리 된 자주도하장비 '수룡' [르포]한미 'FS 연습' 제병협동훈련…韓 자주도하장비·美 부교 첫 결합합참의장·주한미군사령관, 'FS 연습' 연합사 전시지휘소 점검최정예 간호장교 78명 임관…"국민 있는 곳 어디서든 임무 수행"주한 미8군 한국군 부사령관에 이상훈…이례적 대령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