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훈련, 올해도 연중으로 분산해 고르게 실시 예정육군 제30기갑여단 비호대대와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스트라이커 여단 장병들이 경기도 파주시 도시지역작전 훈련장에서 한미 연합 도시지역작전 훈련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자유의방패야외기동훈련FTXFS9·19 군사합의김예원 기자 '인빅터스 게임' 실사단 방한…정부, 대전 유치 총력전'하락세' 초급간부 모집, 면접 때 '정신건강·신뢰성' 비중 높여야"관련 기사한미, 상반기 연합훈련 축소 없이 진행…'전작권 전환' 가속화 차원"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軍 "8월 UFS 기간 연기한 야외기동훈련 22건 모두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합참의장 "연기된 한미연합훈련 20여 건, 1건 제외하고 연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