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 최대 진출지인 독일 헤센주와 협력 강화" 약속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과 만프레드 펜츠 독일 헤센주 국제관계부 장관이 18일 면담을 갖는 모습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독일 헤센주임여익 기자 "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관련 기사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獨 극우당 청년 당원, 청년조직 발대식서 '히틀러식 연설' 논란"차 보닛에 사람 피로 그린 나치 낙서"…독일 주택가 공포의 밤충남도, 한국 찾은 독일 헤센주와 협력 증진 논의울산 남구-독일 오버우어젤시 우호교류 의향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