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항 특설무대서…승전 역사 조명·참전용사 희생 기려해병대 2사단과 육군 17사단, 주한 미국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해 9월 11일 오후 인천 중구 동인천역을 출발해 인천축구전용경기장까지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시가행진'을 펼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해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시가행진' 행렬에 장갑차를 비롯한 군 장비들이 투입 돼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상륙작전해군해병대인천시승전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국방부, '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 추진…각 군 대표 행사와 연계인천상륙작전 성공에 기여한 김종기 대령·쇼 대위…9월의 6·25 전쟁영웅8월 6·25전쟁영웅에 '해병대 병 3·4기생·美 티몬스 대위' 선정인천상륙작전·서울수복 참전 이영환 옹 별세…향년 9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