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항 특설무대서…승전 역사 조명·참전용사 희생 기려해병대 2사단과 육군 17사단, 주한 미국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해 9월 11일 오후 인천 중구 동인천역을 출발해 인천축구전용경기장까지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시가행진'을 펼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해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시가행진' 행렬에 장갑차를 비롯한 군 장비들이 투입 돼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상륙작전해군해병대인천시승전허고운 기자 천궁-Ⅱ, 이란 미사일 요격했다…중동사태 UAE서 첫 실전 투입지대공미사일 '천마' 핵심부품 국산화…시험사격도 성공관련 기사"해병대 ROTC 선발률 41%로 급감"…간부 인력 충원 '비상'[르포] 함정 31척 일렬로 부산 앞바다에…'K-해양 방산'의 위용 드러냈다부산서 해군 관함식…함정 31척 등 'K-해양방산' 전력 선보여보훈부, 美 참전용사·주한미군 복무장병 등 87명 재방한 초청인천상륙작전 75주년…SSG랜더스, '인천군 유니폼' 입고 두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