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H-1B 비자 수수료 1.4억원 부과…美 기업들 '초비상'韓, 인재 유출 방지 효과…한미 비자 협상에 변수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박기호 기자 프리미엄 TV 시장 대세 OLED…2대 중 1대는 LG전자 올레드 TV"고향 왕복 주유비 20만원"…추석 연휴, '이렇게' 하면 기름값 아낀다관련 기사'베트남전 난민' 美해군장관 대행, 뉴욕서 베트남 지도자 만나'전강후약' 오르면 파는 개미들…코스피 7080 마감, 개인1.4조 순매도[시황종합]트럼프 외교정책 지지율 29%…공화당 지지층도 회의론 확산"합의냐 궤멸이냐" 트럼프 압박 속…美·이란 3개월만에 대화 재개'국빈' 시진핑 맞는 美 '특급 의전'…트럼프, 공항에 직접 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