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H-1B 비자 수수료 1.4억원 부과…美 기업들 '초비상'韓, 인재 유출 방지 효과…한미 비자 협상에 변수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박기호 기자 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클로이드 포함 26개 본상 수상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금상 2개 포함 총 77개 수상관련 기사"'하메네이 신임' 라리자니, 美와 핵 협상서 물밑 조율 전망"트럼프 관세 정책의 연설…"두들겨 맞으면 美경제는 개선된다"로버트 드니로 "트럼프, 절대 물러나지 않는다…우리가 몰아내야"靑 "美와 소통하며 관세 동향 파악…국가안보관세, 공식 발표는 없어"엡스타인 파일 속 '사라진 50페이지'…美민주, 법무부 은폐 여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