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듣고 스토킹·폭행…육군 "법에 따라 엄정 처분"ⓒ News1 DB관련 키워드육군특전사특수전사령부부사관스토킹처벌법폭행김예원 기자 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강신철, 北 접경지 자주포 배치에 "면밀히 보고 있어…특이 동향은 無"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