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사조직 '수사2단' 일원이거나 계엄 당시 임무 수행"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내란 관여자' 포함시킨 영관급 장교 진급인사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군 인사에 내란에 통조, 가담한 인원들이 '중령' 진급 대상자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군인권센터12·3 비상계엄중령 진급자국방부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