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태·진료 여건 확인…의료진 목소리도 청취 예정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2025.8.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권오을국가보훈부인천보훈병원보훈의료국가유공자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제천시, 국가보훈부에 제천보훈병원 건립 공식 건의보훈부 장관, 재일학도의용군 유일 생존자 찾아 위문…"헌신 기억할 것"보훈부 "보훈대상자 누구나 '준보훈병원급' 의료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