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방부 및 상·하원, 주한미군 감축 없다는 일관적 메시지 내"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국방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주한미군동북아대만 침공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신상태 향군 회장, 재선 성공…38대 회장으로 취임해병대 "준 4군 체제 개편 통해 도약할 것"…창설 77주년 기념행사관련 기사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