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5년 훈련'을 실시한 지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미동맹한국동맹 현대화트럼프중국대만 침공한반도김예원 기자 北 오물풍선 멈췄는데…이번엔 중국에서 풍선 600개 날아와보훈 장관 "2026년, 국가보훈 5개년 원년으로…독립기념관 정상화"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올해를 韓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한미 핵추진 잠수함 도입, 별도 협정 맺더라도…IAEA 승인 난관 있어"김대식 의원, 美 테드 크루즈 측과 회동 "안보·경제 공조하고 조선업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