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현대화]③ 美, 인태지역 문제에 韓의 '적극적 개입' 요청 가능성전문가 "韓 파병해야 할 수준의 역내 충돌 고조 가능성 작다" 한미 병사들이 함께 미 병참선 교량을 구축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1/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5년 훈련'을 실시한 지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미동맹한국동맹 현대화트럼프중국대만 침공한반도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미동맹 매우 특별…대미투자·조선·원자력 협력 가속"조현, 美 상원의원단 만나 "한미 팩트시트 원활한 이행" 공감李대통령 "한반도 방위 자력으로"…美상원의원단에 전작권 환수 의지 강조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안규백 국방, 美 상원의원단 접견…"핵잠 도입 위해 의회 지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