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현대화]③ 美, 인태지역 문제에 韓의 '적극적 개입' 요청 가능성전문가 "韓 파병해야 할 수준의 역내 충돌 고조 가능성 작다" 한미 병사들이 함께 미 병참선 교량을 구축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1/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5년 훈련'을 실시한 지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착륙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미동맹한국동맹 현대화트럼프중국대만 침공한반도김예원 기자 '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관련 기사조현 "팩트시트 신속 이행 여건 조성해야"…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러 "한미일 군사협력하 北비핵화 논의 불가…안보리 추가제재 저지"[팀장칼럼]관세는 언제든 다시 나온다…한미 통상의 불편한 진실합참 군사지원본부장·미 국방군수국장, 한미 연합 군수지원 방안 논의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