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에서 즉각적·지속적인 군수지원은 필수"11일 구상모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합참을 방문한 마크 시멀리 미국 국방군수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국방군수국장군수지원한미동맹김예원 기자 국방부, 용산 청사 복귀 탄력 받는다…예비비 활용해 이사 추진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