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사령관 대행 "자유 수호 위해 어깨 나란히"동원훈련에 참가한 카투사 예비군이 미군 병사로부터 지도받고 있다.(미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험프리스동원훈련예비군카투사허고운 기자 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관련 기사새정부 출범 앞 '주한미군 감축론'…美 군사전략·협상용 다중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