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사령관 대행 "자유 수호 위해 어깨 나란히"동원훈련에 참가한 카투사 예비군이 미군 병사로부터 지도받고 있다.(미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험프리스동원훈련예비군카투사허고운 기자 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 청년 투표권 보장"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관련 기사새정부 출범 앞 '주한미군 감축론'…美 군사전략·협상용 다중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