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사령관 대행 "자유 수호 위해 어깨 나란히"동원훈련에 참가한 카투사 예비군이 미군 병사로부터 지도받고 있다.(미8군 제공)관련 키워드미8군험프리스동원훈련예비군카투사허고운 기자 공군 T-50 항공기, 훈련 중 비상착륙…조종사 2명은 무사올해부터 3자녀 가진 남성 군인도 당직근무 면제…"자녀 양육부담 경감"관련 기사새정부 출범 앞 '주한미군 감축론'…美 군사전략·협상용 다중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