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설명은 아직…FTA 조항 폐기 국익에 맞지 않는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제428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현 외교부 장관한미 FTA미국 상호관세노민호 특파원 "엔비디아 AI칩 60만 개 홍콩에 쌓여…中, 대규모 수입 승인 보류"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관련 기사김정관 "대미투자법 3월 국회 통과하면 美 관세 인상 유예 가능성"(종합)김정관 산업장관 "美 상호관세 위법성 판결 대비 비상계획 가동"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관세 불씨, 비관세로 옮겨붙나…한미 통상 전선 확대 '촉각'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