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이후 북한군의 적대행위로 전사한 주한미군 103인의 이야기를 담은 공훈록 표지.(한미동맹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공훈록주한미군북한허고운 기자 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한 손에 총, 한 손에 책"…국방부, 병영 내 독서 활성화 프로젝트관련 기사한국 지키다 사망한 주한미군 103명 추모비, 용산 전쟁기념관에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