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25일에 첫 대면…트럼프 의중 확인된다국방비 3.8%·방위비 2배 인상,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두고 협상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News1관련 키워드이재명도널드 트럼프주한미군시진핑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관련 기사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중동사태 장기화하면 美 '지원 청구서' 날아온다…'파병' 가능성까지 제기중동 정세 요동에도 한미 소통은 계속…美 차관보 방한·韓 협상단 방미"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靑, NSC 실무위 개최…"이란 상황 예의주시, 긴장 완화 노력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