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25일에 첫 대면…트럼프 의중 확인된다국방비 3.8%·방위비 2배 인상,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두고 협상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News1관련 키워드이재명도널드 트럼프주한미군시진핑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허고운 기자 군인 해외여행 승인 절차 줄인다…"현황 집계 이제 안 해"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관련 기사'DMZ법' 두고 정부-유엔사 또 이견…해묵은 감정 대립 반복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 韓에 노골적 '中 압박' 요구…실용외교 시험대中, 한미 서해·핵잠 언급에 공개 반발…"시비·이간질 말라"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